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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존했던 거대 생명체들 .jpg

  • LV 1 은바다
  • 조회 2
  • 2017.12.20 2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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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이 지구를 지배하기 이전엔 거대한 생명체들이 지구에 존재하고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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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알던 그런 사이즈가 아니라 어마무시한 사이즈의 생명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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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대부분 사라져버린 역사상 가장 거대했던 생명체들은 어떤 모습을 하고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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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지구 역사상 가장 거대했던 곤충 메가네우라 (Meganeu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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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2억 9천만 년 전,

고생대 오늘날 유럽 지역에 해당되는 열대우림에서 서식했던 대형 잠자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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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개 길이만 70cm에 육박하는데

위 모형에서 알 수 있듯이 잠자리 주제에 독수리와 비슷한 몸집을 자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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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지구 역사상 가장 거대했던 설치류 포베로미스 패터르소니 (Phoberomys Patterson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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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800만 년 전 신생대 오늘날 남아메리카 대륙에서 서식한 역사상 가장 거대한 설치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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쥐에요, 쥐...

근데 몸길이가 3m고 키가 1.3m입니다.

쥐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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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진에서 알 수 있듯 오늘날 가장 큰 설치류인 '카피바라'가 이 녀석의 새끼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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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지구 역사상 가장 거대했던 거북이 아르켈론 (Archel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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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7000만 년 전 중생대 백악기 바다에 살았던 몸길이 5m, 몸무게 1.5톤에 육박하는 가장 거대했던 거북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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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가장 거대한 '바다 장수거북류'보다 2배는 더 큰 몸집이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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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 낳을 때만 잠깐 육지로 나올 뿐 평생을 바닷속에서 살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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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지구 역사상 가장 거대했던 도마뱀 메갈라니아 (Megalan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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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길이가 7m에 육박하는 이 녀석은,

비교적 최근인 4만 년 전까지만 해도 호주 대륙에서 볼 수 있었던 대형 도마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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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지구 역사상 가장 거대했던 곰 악토테리움 (Arctotheri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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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 많은 대형포유류를 탄생시킨 신생대는 역사상 가장 거대한 곰도 출현시킨 무대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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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족 보행 시 키도 일반 성인 남성과 비슷한 1.7m였지만, 놀라운 건 그들이 일어설 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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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들은 2족 보행, 즉 직립보행이 가능한

일어설 때의 키가 3.5m로 늘어나 위 실물모형처럼 압도적인 포스를 발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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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날 가장 거대한 개체인 코디악베어(사진)와 비교하여도 확실한 우위를 점하는 스펙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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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지구 역사상 가장 거대했던 절지동물 아르트로플레우라 (Arthropleu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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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먼저 소개해드렸던, 거대 잠자리 '메가네우라'를 기억하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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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그 잠자리와 같은 시대인 '고생대 석탄기'에 살았던 길이 3m의 거대 지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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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탄기는 다른 시대와 달리 유난히 산소가 많아져서 각종 곤충과 절지동물들의 몸집이 모두 거대해졌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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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로 인해 석탄기에 역사상 가장 큰 곤충과 절지동물이 배출되었던 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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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지구 역사상 가장 거대했던 뱀 티타노보아 (Titanobo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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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5000만년전 신생대 늪지대를 군림했던 역사상 가장 거대한 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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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길이 16m의 이 괴물,

오늘날 아나콘다가 카이만을 사냥하듯이 당시에도 고대 악어의 천적이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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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센트럴역에는 위 사진과 같이 실제 크기의 티타노보아 모형을 전시했는데

고대 악어를 먹고있는 장면으로 제작되었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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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지구 역사상 가장 거대했던 어류 리드시크티스 (Leedssichthy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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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1억 5000만년전 쥐라기시대의 바다를 유유히 헤엄쳤던 가장 거대한 어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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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m로 추정되는 성체 화석이 발견된 기록도 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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덩치만 컸을 뿐, 전투력이 없어서 육식 어룡들에게 아주 좋은 먹잇감 역할을 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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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지구 역사상 가장 거대했던 조류 아르젠타비스 (Argentab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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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통 길이만 2m가 넘어가며, 날개를 펼치면 8m에 육박한 초대형 맹금류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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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몸무게와 비슷한 먹이를 낚아챌 수 있는 맹금류의 특성상 120kg의

아르젠타비스는 충분히 성인 남성을 낚을 수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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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지구 역사상 가장 거대했던 익룡 케찰코아틀루스 (Quetzalcoatl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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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의 시대 '백악기' 하늘을 지배했던 거대한 익룡. 지구 역사상 가장 거대했던 비행생명체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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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낙 거대한 몸집때문에 하늘을 날기보다는 지상에서 소형 공룡을 사냥하였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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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적이 없었던 그들도 백악기 말 대멸종을 피해 갈 수는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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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지구 역사상 가장 거대했던 육상포유류 파라케라테리움 (Paraceratheri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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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길이 9m에 지상에서 어깨까지의 높이가 무려 5.5m, 20톤의 몸무게를 가졌던 이 거대한 포유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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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머드류를 제치고 '50억 지구역사상 가장 거대한 포유류'라는 타이틀을 차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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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지구 역사상 가장 거대했던 생명체 흰긴수염고래 (Blue Wha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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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억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지구는 수 많은 종을 탄생시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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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거대한 역사를 통틀어 가장 거대했던 생명체는 아이러니하게도

과거 공룡시대가 아닌 오늘날 우리곁에 존재하고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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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어나자마자 7m

성체는 27m~30m, 몸무게 160톤

최대 수명 100년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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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전세계 5천마리만 생존해 있어서 멸종위기 보호종으로 지정되어 있습니다.

50억 년 올 타임 넘버원 타이틀을 가진 이 생명체가 후세에도 우리 곁에 남아있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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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긴수염고래

학명:Balanoptera musculus

영명:Blue whale

여러분!흰긴수염고래를 아십니까?

다들 아시다시피 고래는 매우 크고 아름다운 생물이죠

그런 크고 아름다운 동물중에서 Top을 차지하는게 바로 흰긴수염고래입니다.

듣기론 27.6m의 흰긴수염고래가 무려 180t을 기록했다고 합니다~!

이제 점점 스멜이 오실텐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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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수염의 심장.(정확히는 모형)

흰수염고래의 심장은 무려 700kg이나 된다고 합니다!

아직 짐작이 안가신다고요?

클거 같은 호사가 일반적으로 200kg정도밖에 안되고 북극곰도 450kg 남짓하는 수준입니다!

그렇습니다.

또한 고환(...)의 무게도 1t이 넘습니다.

이 고래는 보통 고래는 절대 아닙니다.

쉽게 말해서그냥 큽니다

또한 혀의 무게는 4t이 넘는다고 합니다.

육상 최대의 동물 코끼리에 맞먹는 수준입니다!!!

흰수염의 무게는 아프리카코끼리를 36마리 쌈싸먹은 수준으로 지구 역사상 가장 큽니다.

북반구쪽이 비교적 작은편인데 그 쪽도 125t의 25m로 이미 피지컬부터 지구의 모든 생물들을 압도합니다 ㅎ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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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과의 크기 비교.

그런데..궁금하지 않습니까?

육지에 살던 거대 동물들보다도 엄청나게 큰 이유가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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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이유중 하나는 바다에 살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바다에서는 몸의 부피에 해당하는 물만큼 체중이 가벼워집니다.

이걸 아르키메데스의 법칙이라고 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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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엄청나게 거대한 흰수염은 상어나 다른 고래를 잡수시며 살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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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랍게도 흰수염의 먹이는 크릴새우입니다.

크릴새우의 크기는 3cm 남짓하는 정말 작은 크기인데 100t이 넘는 흰수염이 먹는다니 놀랍죠?

하지만 이것은 분명한 사실입니다.

흰수염은 수염으로 크릴과 바닷물을 걸러서 잡순다고 합니다.

장성한 흰수염의 경우 크릴을 최대 3.5t까지도 잡수신다고 합니다.

흰수염은 여름에 크릴을 많이 섭취하고 후에는 그 때 동안 저장한 영양분으로 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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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빛깔은 청회색이며 몸에는 잔무늬가 흩어져있습니다.

등지러미는 작고 가슴지느러미는 몸집에 8분의 1정도입니다.

수염은 검고 길며관우주둥이는 넓습니다.

호흡할때는 분기공으로 분기를 내뿜는데 그 높이는 무려 10m에 달할 정도로 높습니다.

분기는 매우 또렷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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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흰수염고래는 스스로 해안가로 때를 지어 올라와 죽는 경우가 있다고 합니다.

아직 이유는 정확히 밝혀지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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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말합니다.

거대한 동물들이 지금은 다 멸종해버렸다고..

그러나 역대 최대의 동물은 우리곁에 있습니다.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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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긴수염고래는 멸종위기종입니다

사실 고래산업이 본격화되기전만해도 수십만의 흰수염이 존재했으나

고래기름을 얻기 위한 고래산업이 본격화되고 포경 기술이 좋아지면서 그 수가 급격히 줄어들었습니다.

1929~1930년동안 잡힌 흰수염의 수는 무려 1만 7898마리!

그 다음해에는 3만마리 가까이 잡혔으며

1960년대에는 불과 20여마리밖에 남지 않았다고 합니다.

다행히도 세계가 모여 (일본은 동참하지 않았습니다) 흰수염의 보호를 위해 노력하자

그나마 나아진 편이나 아직까지도 일본은 끝없이 흰수염을 잡고 있습니다..

지구 역사상 최대의 아름다운 동물은 어쩌면 곧 멸종할지도 모릅니다.

진짜 지켜야 할 생물은 이녀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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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수염에 죽음이 계속되면 진짜로 멸종할지도 모릅니다.

최대의 동물...앞으로도 계속 보아야 좋지 않겠습니까?

우리는 늘 고대의 괴수들을 보고 싶어합니다.

그리고 가장 큰 괴수는 아직 생존하고 있습니다.

멸종위기전이지만 우리가 보호하면 살릴수 있습니다.

우리가 최대의 동물과 시대를 공유한다는걸 잊어선 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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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10월 22일, 북 캘리포니아 좁은 만 지역에 흰긴수염고래가 떠밀려와 죽어있는게 발견.

지느러미 하나에3.5미터정도라고 합니다. 최대한 30미터까지 자란다는 흰긴수염고래에 비해서,,,

지금 저 장면은 충분히 크고 위압적인데, 30미터면 도대체가 실제로 본다면 어떤 느낌이 들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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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것은 2007년 9월 15일, 홉슨 해변가에서 21.3미터나 되는 흰긴수염고래 시체가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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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0m정도 되는 새끼흰긴수염고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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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톤짜리 기네스북 흰수염고래 = 사람 2667인분(70kg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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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차 3인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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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장크기..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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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렉스 30인분...ㄷㄷ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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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dc -9s비행기 8인분..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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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 3대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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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끼리 40인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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험프백고래 2인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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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크기 33미터

무게 200톤

수명 100년이상

멸종위기종

지구역사상 가장 큰 동물

여러분의 가정에 사랑을 가져 오십시오. 이곳이야말로 우리 서로를 위한 사랑이 시작되는 장소이니까요. 어떤 젊은 유대인 부부가 아이를 낳자마자 업둥이를 하였습니다. 이러한 애착증군이 성공으로 이어지는 마음의 동기가 되었습니다. 각자의 인생에는 늘 어떤 일이 일어나는 것이다. 실존했던 거대 생명체들 .jpg 내겐........친구들이 곁에있다...아주 소중하고 우정을 나눈 친구들이...사람들은 연인끼리,가족끼리만 사랑하는줄안다... 실존했던 거대 생명체들 .jpg 비지니스의 핵심은 일이 아닌 사람이다. 기업의 핵심은 기술과 자금일까. 그렇지 않다. 실존했던 거대 생명체들 .jpg 가고자하는 길을 가지 못하고 좌절할 때 싱그런 미소지으며 다시 도전하며 버릴 것이다. 거절하기로 결단하라. 너무 많은 일에 너무나 많은 시간과 노력을 쏟지 않도록 하라. 실존했던 거대 생명체들 .jpg 영광이 죽음 뒤에 온다면 나는 서두르지 않겠다. 나무는 한 번 자리를 정하면 절대로 움직이지 않아. 그렇더라도 자녀의 존재를 부인하는 말은 하지 말아야 한다. 실존했던 거대 생명체들 .jpg 부와 아름다움이 가져다주는 명성은 무상하고 덧없다. ​그들은 변화는 피할 수 없는 것이며 자신들은 그 변화에 적응할 능력이 있다고 믿는다. 실존했던 거대 생명체들 .jpg 독서가 삶을 풍요하게 만드는 것은 이 때문이다. 독서하기 어려운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실존했던 거대 생명체들 .jpg 함께있지 않아도 보이지 않는 곳에서 서로를 걱정하고, 칭찬하는 친구이고 싶습니다. 실존했던 거대 생명체들 .jpg 배가 고파서 밥 몇 끼니 먹을 수 있는 값 5달러에 팔아 버린 바이올린은 무려 10만 달러짜리 였던 것이다.실존했던 거대 생명체들 .jpg 행복의 주요한 필수조건은 사랑할 무엇이 있고, 해야 할 무엇이 있으며, 간절히 바라는 무엇인가가 있는 것이다. 실존했던 거대 생명체들 .jpg 게으름에는 다음과 같은 허물이 있다. 부자면 부자라고 해서, 가난하면 가난하다고 해서 일을 하기를 싫어한다. 그들은 정신력을 낭비하지 않는다. 그들은 다른 사람에게 휘둘리지 않으며, 자신도 남을 휘두르지 않는다. 모두가 세상을 변화시키려고 생각하지만, 정작 스스로 변하겠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없다. 찾아내는 사람이 진짜 행복한 사람, 진짜 재미있는 사람입니다. 나는 타인과의 친밀함을 좋아한다. 오직 침묵(沈默)만이 최고의 경멸이다. 독(毒)이 없으면 대장부가 아니다. 실존했던 거대 생명체들 .jpg 쾌활한 성격은 행복을 배달하는 집배원의 역할을 한다. 쾌활한 성격이라는 보물을 얻기 위해 노력하라. 실존했던 거대 생명체들 .jpg 그 부끄러움을 내포한 몸짓이 나를 흥분하게 만드는 것이다. 실존했던 거대 생명체들 .jpg 행복은 자기 가치를 이루는 데서부터 얻는 마음의 상태다. 찾아온 두려움을 넘어서는 사람이 진정 용기 있는 사람입니다. 실존했던 거대 생명체들 .jpg ​그리고 그들은 과거의 영광스러운 날들에 대해 환상을 갖지 않는다. 그들은 현재에 살면서 미래를 계획한다. 실존했던 거대 생명체들 .jpg 너희들은 아름다워. 하지만 너희들은 공허해. 아무도 너희를 위해 목숨을 바치지는 않을 거야. 실존했던 거대 생명체들 .jpg 사람들은 시간이 사물을 변화시킨다고 하지만, 사실 당신 스스로 그것들을 변화시켜야 한다. 분노와 격정과 같은 격렬한 감정의 혼란을 피하고 정신적인 긴장이 계속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얼마나 오래 사느냐와 얼마나 인생을 즐기느냐는 다르다. 실존했던 거대 생명체들 .jpg 알들이 깨어나고 새끼들이 무럭무럭 자라납니다. 실존했던 거대 생명체들 .jpg 저의 삶에서도 저 멀리 유년시절로부터 순간순간마다 아버지의 그 속깊은 배려가 없었다면 오늘의 제 삶의 자리도 만남은 변화의 기회입니다. 좋은 만남은 우리를 변하게 해줍니다. 적당히 채워라.어떤 그릇에 물을 채우려 할 때 지나치게 채우고자 하면 곧 넘치고 말 것이다. 모든 불행은 스스로 만족함을 모르는 데서 비롯된다. 실존했던 거대 생명체들 .jpg 그것은 일어나고 있는 부정적인 모든 것들이 압축된 것이다. 나는 "내가 만일 아내에게 성실을 맹세해야 한다면 아내도 또한 나에게 성실을 맹세해야 한다"고 생각했다. 실존했던 거대 생명체들 .jpg 많은 사람들이... 평생을 분별없는 경쟁에 눈이 멀어 보낸다. 이 끝없는 경주는 인간성을 메마르게 한다.실존했던 거대 생명체들 .jpg 최상의 지도자, 가장 이상적인 지도자는 아래에서 그를 알아준다. 하지만 우리는 땅 냄새를 맡지 못한다. 늘 땅에서 살아서 코에 땅 냄새가 배어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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