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지정보나라별 관광지정보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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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베리아&바이칼최고관리자1,26403-05
    *아무르 강 하바롭스크 시민들의 휴식처인 공원 전망대에서는 넓은 아무르 강과 하바롭스크 교외가 한 눈에펼쳐진다. 공장지대, 강변 모래톱, 왼쪽으로는 시베리아 횡단 철도가 지나는 철교가 보인다.여름에는 남녀노소 할 것 없이 일광욕과 수영을 즐긴다. 5~9월 말까지 유람선이 운행된다.유람선은 1시간 정도 소요된다. 사진 언덕 끝에 보이는 건물이 공원 전망대 이…
  • 몽골최고관리자92703-05
    국명 몽골(Mongolia) 수도 울란바트로(붉은 영웅이란 뜻) 면적 1,566,500평방Km 한반도의 7배 주요도시 울란바트로. 전국 아이막(우리나라 도) 수도 민족구성 몽골족(89%) 카자흐족(6%) 기타 브리야트, 다리당가, 등 GDP 1인당 GDP $3,000(2015년) 화폐단위 투그릭 1$ = 1,800tg(2015, 환률에 따라 다소 변동) 종…
  • 몽골최고관리자96103-05
    세계에서 몽골인 만큼 한국인을 빼닮은 민족도 없다. 생김새 뿐만 아니라 정서나 생활 문화면에서도 그다지 이질적이지 않다. 몽골인들이 한국인과 한국이라는 나라에 대해 좋은 감정을 가지고 있으며 몽골인들은 우리나라를 일컬어 ‘무지대의 나라’라는 뜻인 ‘솔롱고스’라는 표현을 쓴다.90년 초 수교 이후 많은 한국 기업인이 진출해 있으며, 양국간 다양한 문화행사를 …
  • 몽골최고관리자92303-05
     몽골인들은 상호 가정방문이 많다. 평소 가까이 지내는 사람은 물론이고 외국 사람일 지라도 자신의 가정을 방문하는 것을 좋아하며 평소에 작은 것이라도 서로 선물을 주고 받는 것을 좋아한다. 가정을 방문할 경우에는 하찮은 것이라도작은 선물을 준비하는 것이 예의다. 대개 보드카 1병과 초콜렛, 사탕, 한국산 T 셔츠, 화장품 등 한국제품이면 더욱 좋다. 상대…
  • 몽골최고관리자1,10403-05
    @남고비의 그랜드 캐년이라 불리는 투그킹시레미국 뉴욕타임즈가 선정한 베스트셀러 1위에 올랐던 <죽기 전에 봐야 할 1000곳>에 우리나라 관광지는 한 곳 도없지만 몽골은두곳이나 올라가 있다. 그중 하나가 고비이다. 고비라고 불리는 지역의 일부만 해도 우리나라 보다 훨씬 넓다. 남고비 하나가 남한의 1,5배 이상된다.거대한 공룡들의 무덤이며, 쌍봉…
  • 몽골최고관리자2,03003-05
    @수정처럼 맑은 홉스굴 호수@울창한 타이가 원시림에서 흘러들어가는 홉스굴호수@홉스굴 호수 추체트(주치산 2,200m) 능선에서 바라본 홉스굴호수@츠체트 산은 홉스굴호수를 둘러싸고 있는 산맥 중 가장 풍광이 빼어난 산이라고 현지 몽골인들이 강력 추천하는 산@승마로 추체트산 정상을 등정한 대통투어 고객@홉스골 호수의 일출.몽골인들은 홉스골을 원시림 사이에 숨겨…
  • 몽골최고관리자1,68803-05
    유네스코가 세계 청정지역과 세계 자연유산으로 지정한 테를지국립공원으로 중생대에 융기된 바위로 형성된 기암괴석의 산맥과 계곡 사이로 맑고 푸른 강이흐르고 있는풍광이 매우 빼어난 곳이다.이곳은울란바타르에서 북동쪽으로 70km 떨어진곳으로약 2,864 평방 킬로미터의 넓고 광활한 곳이다.수천년 대륙의 풍광이 빛어낸 거대한 바위들이 마치 거대한 공룡이 할퀴고 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