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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는 제 친구놈이 저에게 한 이야기를

대략 그대로 옮겨본 겁니다. 

 

 

 

-------------------------------------------------------

 

 

 

 

 

 

"1974년 문세광이 당시 대통령(박정희)를 암살하려하고, 영부인(육영수)이 암살되었지.

그거 일본극우가 문세광을 이용해서 한국대통령을 암살하고, 문세광 배후에 북한이 있다고 사기쳐서 남북한전을 일으키려 한 거야.

너도 알다시피, 2차대전 때 일본이 폭삭 망했는데 그렇게 빨리 다시 일어설 수 있었던 것은

한국에 6.25가 일어나서, 미군이 한국과 가까운 일본에서 생산된 수많은 물건들을 군수품으로 사줘서 그런 거고     

그래서 일본경제가 쉽게 다시 일어설 수 있었던 거고.

 

1974년에 다시 한반도에 전쟁이 일어나면 다시 일본경제에 막대한 이익이 되고

게다가 남한을 도와준다 하면서 미군을 따라서 일본군을 한반도에 파견하여

다시 한반도를 점령하겠다는 일본극우의 계략이 있었던 거지. 

 

구한말에 조선을 도와준다 하면서 일본군을 보낸 것과 비슷한 계략이지. 

 

그리고 당시 베트남전이 끝나서 미국정부에 무기 팔아먹을 일이 적어진 미국매파가 

이번엔 한반도전을 일으켜서 미국정부에 막대한 무기 등 군수품을 팔아먹으려 

일본극우와 결탁하여 한국대통령과 영부인을 암살하고 

그 암살범이 북한의 사주를 받아서 그랬다고 사기쳐서 

한국 국민들의 북한에 대한 분노를 폭발시키고 

남북한전을 일으키려고 저지른 공작이 바로 

문세광사건이야.  

 

김종필에게는 "다음 대통령은 김종필, 니가 해라." 하면서 꼬셨겠지.

 

 

 

(행사 당일 갑자기 비표도 없는 사람까지 모두 입장시키라는 해괴한 상부지시가 내려진다.)

 

 

영부인(육영수)은 문세광이 쏜 총에 맞지 않았다는 것이 밝혀졌지.

당시 영상으로 봐도 영부인(육영수)은 문세광의 총에 맞지 않았고.

 

암살범이 한놈 더 있었던 거야.

 

처음부터 암살범은 문세광 1인이 아니라

2인, 두놈이었다.  

 

두놈.

 

처음부터 문세광은 대통령(박정희)을 노렸고

다른 놈은 영부인(육영수)을 노렸다. 

 

역할 분담.

 

당시 영상 보면 문세광이 경호원들에게 완전히 제압되어 총을 빼앗긴 후에도 

다시 한 방의 총소리가 나지.   

 

처음부터 영부인(육영수)을 노린 놈이 있었던 거야.

 

대통령과 영부인을 둘 다 죽여야, 한국인들의 북한에 대한 분노가 더 크게 폭발해서

남북한전이 일어날 거니까.

 

물론 암살범은 북한의 사주를 받은 자라고 사기치기로 되어 있었으니까.  

 

 

당시 이상하게도 현장경호가 너무 어이없게 엉성해서 

혹시 당시 대통령(박정희)의 자작극이 아니냐는 의혹까지 받을 정도인데 

사실은 그런 것이 아니라 

미국매파와 일본극우의 공작으로 그렇게 된 거야. 

한국권력층에 내통하는 놈들도 있었고.

 

 

 

(8.15행사 바로 전날 경호를 완화하라는 공문을 보내고,

당일 가슴에 비표가 없어 퇴장시킨 문세광을 식장에 다시 들어가게 하더니

비표없이 입장한 문세광을 뒤에서 감시하는 것도 못하도록 계속 무전을 보냈다.)

 

 

당시 문세광은 비표가 없어서 ?겨났는데

그 문세광을 다시 입장시킨 '세력'이 있었다.

대통령경호실에도 작용하는 '세력'.  

그리고 문세광을 감시하지 말라고 경호원들에게 무전까지 쳤다.

 

 

당시 문세광은 비표도 없었고, 몸수색도 받지 않았는데

  행사장에서 ?겨났던 그가 다시 행사장으로 들어갈 수 있었던 것은 

 경호실 상층부에서 "문세광이 외국 장관의 손님이니 그냥 들여보내라'는 지시가 있었다는 

당시 경호원의 증언도 있었는데

 

경호실 상층부에 이러한 정도의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외국'은

미국밖에 없지. 

 

쉽게 말해서 "문세광은 미국장관의 손님이니까 몸수색하지 말고 그냥 들여보내라."는 지시가 내려왔다는 거야.

 그래서 문세광이 총을 가지고 들어갈 수 있었던 거지.

 

그런데 이런 일이 일어나기 위해서는 한국 권력층 최상층부에 미국매파와 연결된 자가 있어야 하는데 

당시 김종필은 국무총리였고

대통령이 암살되면 자동적으로 김종필이 대통령 권한대행이 되는 상황.

 

그리고 계엄이 내려질 거고, 대통령 선거하면 김종필이 후임 대통령 당선될 것이

거의 확실한 상황.      

  

 김종필로서는 자연스럽게 다음 대통령이 될 수 있는 상황이었던 거지.

현대통령(박정희)이 암살되면 말이지. 

 

 


(문세광에 티켓팅한 여행사 직원의 증언

당시 국무총리였던 김종필이 직접 찾아와서 입단속 시켰다.)

 

2016년 최근 김종필이 어느 언론과의 인터뷰 중, 육영수에 대해서 악담, 쌍욕을 해서 파문이 일었잖아.

김종필이 육영수에 대해서 악감정을 가지고 있었다는 것이 드러난 거지.  

 

 

 

 

 

 

 


(일본파출소에서 훔친 권총으로 영부인(육영수)을 저격했다고 일본정부가 발표했지만  이것은 나중에 거짓으로 밝혀졌다.

그 파출소는 권총을 도난당한 적이 없었다.)

 

 

 

 

당시 일본정부는 문세광이 일본의 어느 파출소에서 권총을 2정 훔쳤다고 발표했는데 

 이게 거짓말이었다는 것이 나중에 밝혀졌잖아.

그 파출소는 권총을 도난당하지 않았다는 거.

 

일본 정부가 왜 이런 거짓말을 했을까.

일본극우가 문세광에게 권총을 줬다는 것을 숨기려 그런거지.

 

그리고 문세광이 권총을 1정이 아니라 2정 훔쳤다고 한 것은

문세광과 함께 현장에 한놈 더 있었던 공범, 

영부인(육영수) 시해한 놈,

나중에라도 그 놈의 존재가 밝혀질 경우, 그 놈이 문세광에게서 권총을 받았다고 

사기치려고 문세광이 2정을 훔쳤다 한 거야.  

 

사실은 일본극우가 그 두놈한테 권총을 하나씩 준건데 말이지.

 

  

 

 

 

 

문세광은 끝까지 자기가 사형당하지 않을 거라 생각했다 하잖아.

일본극우가 문세광에게 '우리와 미국이 너를 보호하겠다. 미국도 우리편이다.'고 얘기했겠지.

그래서 문세광이 그렇게 여유를 부렸겠지.

 

 

(8월 17일 육영수 사망 이틀 후 일본 수상이 방한하기로 한다.)

 

 

 

 

문세광 사건 2일 후에 일본수상이 사과의 의미로 한국을 방문하겠다 발표했고 

특사를 한국에 보내서 사과했는데

이거 웃기는 거야.

 

문세광은 재일 한국인이야.

일본에 살고 있었다 뿐이지, 국적이 한국인인데 

그 한국인이 한국대통령 암살 시도하고, 영부인이 사망했다고 해서 

일본이 그렇게 깊이 사과할 이유가 있나?

  

만약 한국에 사는 일본인이 일본 가서 일본수상 암살시도하고 그 부인이 죽으면 

한국이 깊이 사과해야하나?

 

문세광 사건 불과 2일 후에 일본수상이 사과의 의미로 한국을 방문하겠다 발표했다는 건

이렇게 극히 이례적으로 수상이 한국에까지 직접 와서 사과하겠다 한 것은 

암살시도가 있었지만 한국대통령(박정희)이 살아있고, 그 부인이 죽었는데 

그게 일본극우의 사주로 일어난 일이었다는 것을 한국대통령(박정희)이 알게 된다면

일본으로서는 정말 큰일이기 때문이었던 거지.

 

그리고 당시 일본수상으로서는 한국대통령(박정희)이 이러한 사실을 금방 알게될 거라 생각했던 거야.

도둑이 제발 저렸던 거지.

 

당시는 1972년에 있었던 북한과의 7.4 남북공동성명 등으로

북한과 상당히 평화로운 관계였기 때문에   

이렇게 가다가는 남북한전을 일으키기 어렵겠다 생각한 일본극우와 미국매파가 

대통령이 사라지면 자신이 다음 대통령이 될거라 생각한 김종필 매수하고 

다른 한국내 친일수구 놈들도 움직여서 

한국대통령과 영부인을 동시에 암살하고 

그것이 북한의 소행이라고 사기쳐서

한국사람들의 북한에 대한 분노를 폭발시키고 

남북한전을 일으켜서 미국매파는 무기 팔아서 막대한 돈을 벌려하는 것이고 

일본극우도 돈을 벌고, 게다가 일본군을 한국에 보내서 한국을 점령하겠다는 

어이없는 탐욕 때문에 벌어진 것이

문세광 사건이야.

 

 

1895년에는 명성황후 시해사건이 있었고 

1974년에는 영부인(육영수) 시해사건이 있었던 거지.  

둘 다 일본극우가 일으킨 사건.

그리고 둘 다 한반도 침략을 위해서 일으킨 사건.    

 

명성황후 시해사건은 명성황후의 정치적 라이벌 대원군이 일본극우와 내통하여 벌어진 사건이고 

그래서 대원군의 지시로 당시 조선의 궁궐수비대가 제대로 궁궐수비를 하지 않았고 

영부인(육영수) 시해사건은 대권을 노리던 김종필 등이 일본극우와 내통하여 벌어진 사건이고 

그래서 현장 경호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았다.

 

 

후에 대통령(박정희)은 사건의 진상을 대강 알게되었을 것이고

명성황후를 잃은 고종처럼 참담했겠지만 

만일 이 사건의 진실을 파헤치면

일본뿐만이 아니라 미국과의 외교관계도 심각하게 파탄날 것이므로 

그건 당시 한국에 치명적인 일이 될 것이므로

사건의 진실을 그냥 덮고 지나갔겠지. 

 

 

너도 알다시피, 나는 정치적으로 중도라서  

모든 사건을 정치적 이해득실과 상관없이 파악하려는 것이야. 

 

 

 

어느 나라나 그렇듯이 미국에도 양심적인 사람도 있고, 이상한 놈들도 있고 

일본에도 양심적인 사람도 있고, 이상한 놈들도 있는 거지.

 

그리고 우리는 모든 나라들, 특히 미,중,일,러와 모두 균형외교를 펼쳐야 하는 거고.

원래 독립국, 자주국가가 균형외교를 펼치는 것은 너무나 당연한 거잖아.

 

국방이란 건 원래 모든 나라를 적국, 또는 가상적국으로 간주하고 대비해야 하는 것이고 

외교는 모든 나라와의 우호관계를 추진해야 하는 것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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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실소유주는 이명박, 관리는 국정원

 

 


 

 

 

세월호 바닥은 상당히 손상되어, 계속 침수가 되고 있었다. 

화살표의 작은 구멍은 15일 밤 10시30분 ~ 11시에 평택 앞에서 폭약 없는 연습용어뢰를 맞은 것이고 
넓게 손상된 부분은 16일 아침 7시40분 경 진도 앞에서 잠수함이 충돌한 것.  
 

 

 

 

 

 

 

 

세월호 실소유주는 이명박, 관리는 국정원

 

 

"세월호 사건은 세월호 침몰이 북한의 소행이라고 사기쳐서 남한사람들이 북한에 대해서 분노폭발하게 하여 

남북한전을 일으키고 그 와중에 한반도에 일본군을 보내서 한반도를 점령하려하는
일본극우의 계략을 국내 친일수구들이 개노릇하며 이행한 일이고 

거기다 당시 대선댓글사건, 서울시 간첩조작사건 등으로 궁지에 몰린 국정원과 정권이

국민들의 관심을 다른 데로 돌릴 수 있는 '대규모 사고를 조작할 급박한 필요성'

즉 '강력한 충격 상쇄 아이템'의 필요성

이 2가지 이유가 복합적으로 작용하여 벌어진 어이없는 대형사건이야.

사고가 아니라 사건.

흉악범죄.   

 

 

이명박이 일본출생이고 '뼛속까지 친일'이라는 것은 유명한 얘기고  

그래서 임기내내 일본극우의 지시대로 움직였는데

일본극우의 목적은 한국을 먹는거고

한국이 너무 강하면 먹기 어려우니까

대텅이던 이명박 시켜서 한국을 여러가지로 거덜낸거지.

한국이 약해져야 먹기 쉬워지니까.

그래서 이명박은 대텅의 권력을 이용해서 한국을 여러가지로 거덜낸거야.

그래서 우리 한국인들은 많이 분개한 거고.

일본간첩 이명박이 한국대텅이 된 어이없는 사태가 벌어져서

우리나라는 위기상황으로 빠져들어간거지.

경제도 거덜내고 남북관계도 망치고  등등 여러가지로.

이명박이 대텅하던 기간에 한국경제가 급속히 안좋아지고

국가부채, 개인부채가 막대하게 늘어나고 우리나라 국민들 살기가 힘들어졌지.

일부러 한국경제를 거덜내는 정책을 썼으니까 경제가 안좋아지고 살기가 힘들어질 수 밖에 없지. 

    

그리고 남한과 북한이 평화스러워지면 일본극우가 한반도점령을 하기 힘들어지니까

남북관계를 파탄으로 적대적으로 이끌어간 거고.  

 

 

이명박 임기말에 대형 셀프북풍사건을 일으키기 위해서

큰 여객선 하나를 도입 했는데

그게 세월호야.

 

2012년 말에 일본에서 세월호를 도입할 때 

이명박이 앞장서서 청해진에 도입을 권유했다고 청해진해운 관계자들이 언론에 발언했잖아.

  

이명박 수하인 강만수는 세월호 가격 거의 전부를 청해진해운에 은행대출 해주고.

 

이명박이 아무런 개인적 이익없이 이렇게 열심히 도와줬을까?

 

 

물론 세월호 도입한 건 '셀프북풍 큰 거 한방'으로

북한에 대한 남한사람들의 분노폭발시키고 

그러한 상황을 이용해서 남북한전을 일으켜서

그 기회를 틈타 한국땅에 일본군을 대량 진주하려는

일본극우의 계략을 이상딕이가 이명박에게 전달해서 도입하게 된 건데 

 

그 와중에 이명박은 자신이 개인적으로 돈을 벌려고 했던 거야.

 

구한말때 친일파들이 일제의 지시에 의해서 매국노행위를 하는 동시에

그 상황을 이용해서 개인적으로 돈을 벌었던 것과 같은 것이지

 

 

세월호 침몰하면 인양비용이 수천억 이상 되는 거고

그걸 언딘한테 맡기면... 언딘이 가만히 있겠어?

이명박이한테 최소한 수백억은 주기로 했다고 봐야지.

 

그리고 이 수천억짜리 인양을 언딘이 해내면

언딘의 주가가 폭등할 거고

비상장인 언딘이 주식을 상장하면

이익이 최소한 수천억은 된다고 봐야지.

 

이명박이 차명으로 언딘 주식 사놓으면

그 이익이 또 수백억 넘을 수 있고.

 

일본간첩 이명박은 일본극우의 지시를 이행하는 동시에

개인적으로도 막대한 돈을 벌려 했던 거지.

 

그래서 당시 대텅이던 자신의 수하인 국정원을 움직여서

세월호를 도입, 관리했던 거고.

 

자기 배니까.

 

침몰시킬 배이기는 하지만

세월호 실소유주가 이명박이 자신이니까.

 

지금의 우리나라는 예전 구한말에 친일파들이 하던 짓들이

그대로 다시 반복되고 있는데

이걸 막으려면

많은 국민들이 실상을 확실히 알고 대처하는 수밖에 없다. 

야당이야 어차피 여론현성이 안되면 힘을 못쓰는 거고.

야당 내에도 친일수구에 쩔은 놈들도 많고 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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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병언의 메모는 세월호 침몰시킨 범인을 지목하고 있다.

 

 

 

 

 

 유병언이 남긴 메모 중 일부 

 

 

" 유병언의 메모에서 이번 일은 대텅 박근혜가 일으키기에는 너무 큰일이라 했잖아.

 

박근혜도 여러가지로 산전수전을 많이 겪었는데

그런 박근혜도 일으킬 수 없는 태풍 같은 일

 

일반적인 상상을 뛰어넘는 대형 흉악범죄라는 얘기고

 

세월호가 단순사고가 아닌

사전에 치밀하게 공작된 사건이라는 것을 말하는 거야.

 

그리고 그것은 박근혜가 일으킨 것이 아니고

김기춘이 등 '친일수구원로새키들'이 일으켰다는 얘기지.

 

 

유병언은 세월호 침몰공작 계획에 대해서 실상 잘 모르고

세월호 도입, 운영에 등에 그저 단순한 협력자 역할 정도 했다고 봐야겠지.

 

공범도 아니고, 그저 단지 멋모르고 협력자 역할을 하게 된 정도. 

 

그런데 나중에는 죄를 혼자 다 뒤집어쓰게 된 거고. 희생양이 된 거지. 

 

 

 
 
세월호 침몰원인 - 연습용어뢰 1발, 잠함충돌 3회, 폭파 2회  

 

 

세월호 사건은 원래는 평택앞에서 세월호가 북한 잠함의 어뢰를 맞고 
침몰했다고 사기치려던 사건이야.
군산 ~ 진도 앞바다 정도에서 침몰시키려 한건데, 실패한거야.

 

'북한 어뢰 맞았는데 불발탄이라 구멍만 난 거'라고 사기치려 했던 거지.   

   
주범은  일본극우와 미국매파인데
한국내 친일수구원로새키들이 그 개노릇을 한거지.
 
 
일부러 '어뢰구멍 형상'을 명확하게 남긴거야.  

어뢰 폭약은 빼고 쏴서 구멍만 낸거야. 

"봐라. 어뢰구멍 맞지?" 하면서 대중에 확실하게 보여주려 한 거지. 

 

"저거 봐라. 어뢰구멍 맞잖아." 하면서 말이야.

 

 

 

나중에

 

어뢰잔해 바꿔치기를 하려 한 거고.

 

어뢰잔해 바꿔치기.

 

 

 

 

 

 

 

 
 
어뢰구멍과 잠수함에 길게 긁힌 흔적
-525 결혼하면 큰일난다고 한다?! 억지 주장 아닌가... LV 1 송바어 12.17 0




말세? 세상 종말? 

성경에도 마지막 때 일어날 흥미로운 일들이 예언되어 있고 많은 예술작품에 소재가 되어 왔습니다. 이 가운데 주 재림 때 일어날 사건을 예언한 마태복음 24장 19절에 그 날에는 아이 밴 자들과 젖 먹이는 자들에게 화가 있다는 말이 있습니다.



혹시 들어보신 적 있으신가요? 정말 아이를 밴 여성에게 화가 있다는 것일까요?  


한기총 소속 장로교와 침례교 목사님마지막 때 전쟁이 있고.. 피난 중에 아이를 밴 임산부나 젖 먹이는 여자가 화가 있다고 하셨습니다. 


또한, 결혼하지 않은 처녀와 자식이 없는 여자가 복이 있다고 주장하셨는데요? 그렇다면 신앙을 하는 여자들 중 처녀만 구원을 받는 것일까요? 마지막 때 화를 피하고자 여자들은 결혼도 임신도 하면 안 된다는 겁니까? 


이런 어처구니없는 설교를 믿고 실제로 결혼하지 않고 마지막 때를 기다리는 여성들도 있습니다. 



아니.. 그런데 왜? 한기총 목사님들은 결혼도 하고, 아이를 낳고, 자녀들까지 다 결혼을 시키고 있는 겁니까? 사랑하는 가족이 화를 당해도 괜찮다는 것입니까?




성도를 보고하기 위해서 지금부터라도 교회에 결혼금지, 출산금지라고 광고해야겠습니다??



그리고 본문 말씀 속 전쟁이 실제 전쟁이라면 어찌 아이 밴 자와 젖 먹이는 자만 화를 당하겠습니까? 지구촌 모든 여성분들 신앙을 하신다면 당연히 이와 같은 목사님의 설교를 듣고 억울해하시거나 질문을 하셔야 하지 않겠습니까? 


또한, 계시록 14장 4절에 여자로 더불어 더럽히지 않는 자가 구원받는다고 하셨으니.. 그렇다면 총각만 구원받는다는 말일까요?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백성들에게 창세기 1장 28절 생육, 번성, 충만하라고 말씀하셨으며, 모든 사람이 구원받기를 원하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이 본문을 실제 여자로 해석하는 한기총 소속 장로교, 침례교 목사님의 주장은 성경 어느 곳에서도 찾아볼 수 없고 이치에 맞지 않는 자의적 해석입니다. 





그렇다면 왜??

한기총 소속 장로교, 침례교 목사님은 마태복음 24장의 아이 밴 자와 젖 먹이는 자의 뜻을 마지막 때 전쟁이 있으며, 피난 중에 아이를 밴 임산부나 젖 먹이는 여자가 화가 있다고 말 할까요?




유튜브 영상 시청 주소 ↓

https://youtu.be/peMZG2wusX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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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을 복사하셔서, 여러 님께서 아시는 곳에 옮겨주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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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1 아시아3위로 떨어진 기초실력 부족의 대한민국 체육 LV 1 인나씨 12.16 1
<아시아 3위로 떨어진 기초실력부족의 대한민국체육>

자카르타 아시안 게임이 막을 내렸다. 24년만에 그나마 아시아 2위자리 마저 일본에게 넘겨준 결과를 낳았다.

일본의 이케에는 수영에서 6개의 금메달을 따내서 최우수 상을 획득했다.일본의 선전이 두드러진 대회였다. 2년후 동경 올림픽이 열리기에 젊은 신예선수 위주로 선발하여 체계적인 육성 과정을 거쳐서 수영 경영종목에서만도 16개의 금메달을 획득하는 쾌거를 보였다.

그러나 대한민국은 수영에서 1개의 금메달을 따내는 등의 기초 기본 종목에서 전멸을 하는 등 전체 금메달 수가 49개에 그치는 졸전을 보이고 말았다.

육상에서 그나마 허들 종목에서 1개의 금메달에 그치는 등,그많은 금메달이 걸려있는 육상 수영 종목에서 전멸을 고해 황폐한 귀결을 보인 것이다.

50개에도 못미치는 참담함 앞에서 생활 체육강화라는 흐름으로 바뀌었다는 변명도 구차하게만 들린다.

기초, 기본이 부실한 대한민국! 어디 체육 뿐이랴! 아직도 대학입시 정책의 기본 구상도도 문재인 정부들어 마련되지 못했지 않은가?

아파트값 폭등도 여전히 그 해결 기본 방안도 악질 규제에만 전력을 기울여 실패한 경제 무능정권인 노무현 참여정부의 대학등록금 폭등과 아파트값 폭등 전력의 그 무지하고 답답한 정책을 그대로 답습하고 있다.

오죽하면 경제포기당이라는 냉소적인 빈정거림이 시중에 나도는가!장하성은 성장위주의 경제정책은 결코 지향할 수가 없고,오로지 분배위주의 소득주도 성장 정책을 밀고 나가겠단다.

그나마 올곧게 한국경제의 흐름을 통계적 분석으로 제대로 지침을 제시해온 통계청장을 바로 경질하여,최저임금 고수의 허구적인 소득 주도 성장정책을 밀고 나가겠다는 대통령 이하 관료들의 독단적인 도그마가 대한민국의 미래를 어둡게만 하고 있다.

경제의 기본과 기초를 무시한채로 대한민국의 국력을 하강곡선을 떨어 뜨리고 마는 그들의 도그마가 이제는 지겹기만하다. 노무현 참여 정부 때의 실정을 반성은 커녕,그대로 답습 고수하겠다는 그들의 무지가 한심스럽기만하다.

최저 임금을 물가가 올 라가는 수준의 10배 가까이 올리겠다면 당연히 전체 소비자 물가의 폭등은 자명한 것이고,고용절벽과 아파트가격 폭등도 부수적으로 뒤따르는 것을 모른다니!

이들은 자본주의 경제이론의 기초 기본도 도외시하는 전형적인 폭망으로 유도하는 도그마에 갇힌 구제책없는 한심한 집단에 지나지 않는다.

갈수록 국민들의 곡소리만 드높아져 갈 뿐일게다.김광두 국가자문위원회 의장의"기본으로 돌아 가라"는 문재인 대통령에 대한 직언도 필자의 생각과 다름없다.

각종 규제에도 아파트 값이 폭등하자 김현미 여성 국토부 장관이 기껏 한다는 소리가 "임대사업자에 대한 혜택을 줄이겠다"며 국민들의 호주머니만 털겠다는 세금 강탈 구상 밖에 할 줄 모른다.

역대 최고의 국민세금 갈취정권을 지향하는 이상한 정부가 아닐 수 없다.결국 대한민국 경제 전체의 힘을 높이겠다는 선순환적 정책이 아닌 국민들을 쥐어 짜내겠다는 악마의 정책만을 고수하겠다는 사악하고 무능한 정부가 아닐 수가 없는 것이다.

이런 흐름을 김정은을 만나는 쇼통만 한다고 해서 가려지거나 면피되는 것은 아니다.
촛불정신으로 문재인 정부의 성공을 기대해서 지지한 글쓴이지만 노무현 참여정부 시절의 경제 참사의 재현만을 보고 있는 것 같아 실로 안타깝기 그지없다.

김광두 서강학파 교수의 직언을 무시해서는 결코 안될 것이다.아파트 가격이 폭등하면 경제논리로 풀어내어 수도권에 아파트를 건설하면 되는 것이다. 아무리 규제해본 들 풍선효과로 폭등현상을 막을 수 없다.

수요와 공급이라는 기본으로 돌아가라! 종부세니 뭐니 쥐어 짜봐야 근본 해결책은 못되는 것이다.경제부흥은 국민세금을 낭비하는 방향이 아니라,자연스럽게 수요있는 곳에 공급이 이뤄지겠금, 건설을 유도하고 그에 따른 고용이 이뤄지고 돈이 선순환되는 자본주의 경제 흐름의 물꼬를 터주라는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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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침몰 시킨 살인자 명단 공개  

 

협력기관 : 청해진해운, 배 바꿔치기, 철근싣기, 얘들아 가만 있어라, 침몰시키고 도주하기, 세월호 블랙박스 반란 해경에 건네기

유관기관 : KBS,MBC,MBN,YTN, 전TV방송사 "338명 전원구조" 사기치고

반란 가담 기관 : 해경, 청와대에 “전원구조” 사기치고 세월호를 해경크레인 줄로  배 안쪽에 묶어 이리 저리 끌어 배에 물이 잘 들어가게 해서 급침몰 시킴.

https://youtu.be/n13RqtjhU-s 유튜브 해경 123정  엔터 제목 세월호 뒤집기 시도하는 해경, https://youtu.be/EXpccBhD_lU (구조는 안하고 선장이 알려준 곳에서 세월 블랙박스를 챙기고 떠나는 해경함정 동영상, 이 검은 가방이 무엇인지 밝혀라. 누가 해경에게 구조하지 말라고 지시를 했나???? 해경청장 청와대 전화 안받았다. 목포해경서장 침몰 보고 받고도 조치 취하지 않았다. (청문회 동영상)

총지휘부 : 네이버 세월호 교사 양심선언글 북과 남의 북추종자들과의 합작공작이라고 한다. 박근혜 제거 기획 세력

KBS,MBC,YTN,MBN,전TV방송사 "338명 전원구조" 사기치고 해경은 청와대에 "전원구조" 사기쳐 그런줄알고 7시간허비한 박근혜, 국민도 속았다. 박근혜 제거 세력들의 천인공로할 치밀한 음모였다.

 

 

2014. 4. 15. 18:30 기상악화로 모든배가 출항금지였고 당초 오하나호 새 배에서 50년된 폐선, 철근이 360톤 가득 실린 세월호로 바꿔치기했다. 선장도 바뀌었다. 그런데 세월호만 출항했다.

 

 

 

성인 5,600명 무게의 철근을 실은 50년된 폐선 직전의 세월호는 평형수 부족한 상태로 항해를 했고  항로를 이탈하여 암초에 수심이 낮고 급류로 위험하다고 소문이난  뱅골수로(육지쪽으로 11킬로미터 들어옴)를 일부러 택해서 진입하다 고의적으로 급회전을 하니 한쪽으로 쉽게 기울어지며 침몰하게 되었다.

 

2017. 9. 24. 서울대 김용환 교수팀 세월호 7166만회 시뮬레이션 결론

 "급선회가 침몰원인"

 

 

수십년 배를 탄 노련한 선장은 탈출 방송도 전혀 안하고  1등으로 탈출하면서 자신이 선장이라는 신분을 숨기고 반란에 가당한 해경간부집에 은신함.  팬티바람은 눈속이기 쇼이다.

 

사건 핵심은 조사도 안하고 시간이 어쩌고 저쩌고 헛소히 개소리로 국민을 기만한다. 304명이 사망한 사건에 특검요구도 없다. 박근혜가 회생하면 여야가 공중분해 당하니 서로 적당히 타협해서 개수작을 하고 있는것이다.

 

 

https://youtu.be/xXTXsAle0S8 

잠수사가 강단으로 튀어나와 분노합니다. 애들이 죽을려는 순간에 있는데 왜 못가게 막았나?? 도대체 왜 그랬나?? 세월호 유튜브 엔터하면 무서움에 몸서리 쳐집니다. 인간으로서는 할 수 없는 일입니다. 살인자 해경은 구조는 포기하고 어민과 구조사들이 구조하는것도 막았습니다. 누구의 지시였는지 전면 특검으로 재조사 해야 한다.

 

 

-532 생명과 재산의 마지막 보루 이대로 둘 것인지 LV 1 김영닌 12.16 1

태어나 먹고 살기 부도나지 않고 하고 싶은것 맘것 하고 게다가 가족의 명예등

 

나도 오빠 2명 언니 1명 공직으로 퇴직하였다 그런집에 그 어머니는 현재도 65년간 통영 공동묘지에 안장이 되어 있고 그 종교것들이 그 통로도 막고 있어 가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개나 소나 하듯이 전국토가 묘지천국인데도 이렇게 당하고 있다는 그 말이다

 

힘들어 공직에 간다고 너도 나도 노량진등은 터져나가고 있다

 

공직에 공직노조가 왜 존재하며 투쟁이 말되는지 끌고 가니 고법에 별관 6층 엘리베이터 타니 투쟁이라고 붙여놓고 그런곳이 생명과 재산의 마지막 보루이며

 

 재판장이 장관급 죽기전까지 어떤 누구의 무엇도 없이 하는 면허 이곳만인지 출입기자실안에 종속된 노예들인지

 

그런곳에 감히 인간의 ㅁ나지막보루인 것을 심판하는 그곳에 판사는 형식적이라고 하든지 거의 모든것을 다 맡아서 다 하는 사무관 보좌관들 사무원들  그들이 노조에 가입되어 곳곳에 협박외 없다

 

지금이 어느때인데도 사무관도 보니 본듯한 하여튼 기획 연출은 전문인지 오래이고 하니 말을 할 것이 없지만 그 수많은 사건을 재판장이 과연 몇개나 알까 그래서 수십년 당한 것이다 조직들에 의하여

 

한마디로 말문이 막히는 이런것들은 뭘 하는 것들인지 지구촌이 부끄럽지도 아니한지 사실상이 아니고 존재자체를 하지 않도록 해야 한다


사회주의가 아니라도 책임믈 물어서 몇명은 본보기로 처형을 하든지 없애야 할 존재 그런데도 헌법 무시는 기본이고 평화통일이라고 하드니


그런것이 종교라를 명목으로 현재 문재인정권이 그 지도자가 그 종교라는 이유로 이렇게 한다는 것이 말되는지 그래서 안된다는 것이고 설득이 안된다는 것이다


종교가 왜 악이 되냐 이루 형언이 안되는 그리고 아무것도 경험이 없이 갇혀서 사는 여자 남자들은 쳐박혀서 뭘하며 여자들은 둘러씌어놓고 거리로 보내서 걸인행세인지 그들의 24시 상상이라도 해보면 기가 차지 않는가


그런데 왜 존재하도혹 하나 초등학교나 유치부나 아이들에게 물어도 답이 나올것이다 아니 어디에 쓰며 어디에 필요하다고 그런 존재를 부각을 시키냐 지금 21c


 뭔지 이런 글을 적도록 수십년광란 그래도 존재를 하고 여기까지온 것들하며 같이 놀아난 방송신문하며 그 짓도 지금도 하고 있는 것들하며 기가찬 일이다 이런 작태 누구만 모르고 있는지 원초적인 이런것이 해결이 되고 나서 뭘 하든지 말든지 해야 하는데


그러다 보니 이런 저런것들에 명목상 이유로 하다보니 이것이 이런 지경까지 되었다 사실상 없애야 한다 바티칸인지 조차도 없애야 한다


왜 있어야 하나 기독교니 한집 건너 한 것이 뭣인지 신촌을 시작으로 130여년간 이곳에 한것이 무엇이며 그들만 살게하였고 24시간 싸우기에 급급하고 그리고 현재 남은 현상이 이 꼴이다 


 한반도의 주인이 누구이냐 지금도 더럽다 어떤다 언제부터 언제까지 그 중앙에 그들이 심어놓은 바로 상품 더러운 종교가 있다 과거 누가 잡으면 면전에 가서 아부 지금도 너도 나도 간다 가서 아부는 기본이 아닌지 여야 막론하고 벗어나야 산다


듯이 그러니 심어놓고 상품으로 같이 엮어서 해대는 광란들 하며 그 짓을 당하고도 특정국의 하수인으로 전락한지 100년이 넘어서 당하고도 지금도 갈수록 산 그 눈치만 살피는데 뭣이 하나가 정상이 될 것인지

 




 1년에 그 이름하여 신학대인지 배출인원이 얼마인지 계산조차도 못한다 그러니 쓰레기로 전락하여 이곳것 갈취하여 해외로 교민들 괴롭혀 여자들 거느리고 착취하고 야간에도 성매매로 하고도 유학생들 그 앞잡이로 하여 찌라시 돌리고


 이런 행태 가까운 일본에가보면 답이 나온다 먹고 살기 힘들고 하다못해 학원등에 그러나 그런 더러운 종교안에서 갇혀서 오가지도 못한ㄷ 남학생들은 성적으로 당하지 않지만 여학생들 상당수는 그 정도이고


그러니 이곳안에서도 제역활을 못하는 언론이 상상도 부재이고 이런 정도의 국내외서 뭘 할 것인지 24시간 괴롭히는 것이 무슨 직업병인지 훈장인지 착각하는 짐승조직들 배츨 이제 끝내야 다 산다 두면 다 힘들다


 어느 국가가 더러운 종교를 가지고 광란을 하는 곳이 어디에 있나 몸카로 나가도 광란을 하고 굶고 착취당하고 언제 어느때 누구 따라서 괴롭혀라 주변에 에워싸고 광란은 기본이고 그러다 보니 기가 막힌 일이다 이런짓을 예사로 하면서 누구나 다 받아라 한다고 하는데 누가 할 것이며 제정신으로 살아가는 온전한 사람이면 이런것이 말이나 되며


불교니 다 같은 종교유형은 사실상 특히 불교는 자연적인 것으로 억압이 없다 그래서 누구나 평안하여 가는 것이고 그외는 억압으로 다 망친다 왜 그렇게 당하고 살아야 하나 기가찬 일이다 면면이 그 짓이니 국가적인 비극이 연이어 나오고 왜 측근이 필요하나 그래서 소통부제로 큰 일을 하는것 같으면서도 누구에게도 환영르 받지 못하고 걸고 넘어지기 대회만 한다 하여 특별하게 모든것을 철저하게 평등하게 해야 한다 특히 종교는 이곳에 사람들이 그런것에 매달리는 것이 바로 권력의 잘못이 아닌가 몸과 마음을 둘곳이 없고 그렇게 정상적인 국가경영을 할 능력이 없는자들이 다 망맡아서 하였기에 이런일이 지속적으로 일어난다고 해야 한다 아느 나라가 그런 것들에 매달리고 예속되려고 하니 상상부재로 생긴일이다 다른곳에 묻지 말고 당하는 당사자의 글을 봐야 하고 연신 하고 해도 모르니 이런일이 생기는 것이가 구멍가게로 전락한 방송 신문 어제 오늘일이가 이곳처럼 비정상적으로 조직만 살자하는곳이 지구촌 어디에 있나 주제파악은 커녕 한마디로 말문이 어이가 막힐 정도로 짓짓이 보면 생명과 재산의 마지막 보루하며 하나 하나 배당하며 기가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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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뭘 하는지 왜 존재하는지조차도 구분이 없어 양앙찌로 먹고 살다보니 이런 일이 지금 20c 그짓을 하고도 살아 남아 먹고 산다니 그것이 이상한 일이 아닌지 스스로 문들닫든지 물러나야 먹고 행세한다고 되니 다 버려놓고 너 자식들 하며

 

 

남북문제까지 특정종교에 우대? 그 이유 밝혀야"[특별기고] "대통령 방북 당시 천주교에만 특혜… 왜?"

  • 이병두 종교평화연구원장
  • 승인 2018.10.23 17:48

이병두 종교평화연구원장이 '대통령 방북 당시 천주교에만 특혜를 준 배경을 밝혀야 한다'는 주제의 기고문을 본지에 보내 전문을 게재한다. <편집자주>

 


문재인 대통령은 지난 4월과 5월에 판문점 정상회담을 열어 ‘남북 평화의 길’을 열었고, 이어 9월18일부터 20일까지 평양에서 남북정상회담을 진행해 ‘남북 평화의 길’을 더욱 단단하게 다졌다. 

이때 특별수행단으로 불교(조계종 민족공동체추진본부장 원택스님) ‧ 천주교(주교회의 의장 김희중 대주교) ‧ 기독교(NCCK 총무 이홍정 목사) ‧ 원불교(교정원장 한은숙 교무)도 함께 방북해 김정은 위원장을 만나고 백두산 탐방 일정에도 동참한 것으로 알려졌다.

일반 국민들과 대부분의 종교인들은 당시 네 종교가 똑같은 일정으로 움직인 것으로 알고 있었고, 이 과정에서 정부가 종교 간에 형평성을 무너뜨리고 특정 종교에 특별한 혜택을 주었으리라고는 상상할 수 없었다. 

그러나 실제로 지난 9월 남북정상회담을 위한 대통령의 방북 일정에서는 천주교에 특혜를 주었고, 따라서 정부가 앞장서서 종교 간에 갈등을 유발하는 조치를 취하였던 것으로 확인돼 놀랄 수밖에 없다. (해방 당시뿐 아니라 현재도 북한에서 가장 중요한 종교인 천도교 대표를 배제한 데 대해서는 다른 글에서 이미 지적하였으므로 다시 거론하지 않는다.)

지난 9월 문재인 대통령 방북 특별수행단으로 북한을 방문하고 돌아와 기자들과 만난 한국천주교주교회의 의장 김희중 대주교는 방북 기간 중 “조선 카톨릭교협회 강지영 회장과 만나 조속한 시일 내에 만나서 협의하기로 했고, 북측 가톨릭계가 남측을 가능한 빠른 시간 안에 초청하겠다는 것에 합의했다”고 밝혔다. 

그리고 “장충성당은 성당 자리가 원래 하천 지반이라 지반과 건물이 침하되고 있어 보수보다는 다시 지어야 할 것 같다”고 말했다. 이 말에 비춰볼 때 김희중 대주교가 성당 복원을 염두에 두고 장충성당 자리를 찾아갔던 사실을 알 수 있다.

그러나 특별수행단으로 함께 평양에 다녀온 불교 원택스님과 개신교의 이홍정 목사 등 다른 종교 인사들은 북쪽 종교계 인사들과 접촉 기회를 전혀 가지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원택스님은 “백두산에 있는 불보살님께 남북 불교도들이 얼른 자유왕래가 됐으면 좋겠다고 서원했다. 남북불교도들이 한 마음 한 뜻으로 기도한다면 통일도 이뤄질 것이라 본다”는 식으로 추상적인 방북 결과를 털어놓을 수밖에 없었던 것이 지금 이 나라 종교 현실이다.

에큐메니안 등 기독교(개신교) 언론에서 방북 특별수행단으로 다녀온 NCCK총무 이홍정 목사가 방북 성과를 설명한 내용이 드러나지 않는 것으로 보아, 개신교 쪽도 북쪽의 교계와 별도 접촉을 하지 못했던 사실을 확인할 수 있다.

왜 이런 일이 벌어졌는가? 남북 정상회담 사전 협의 과정에서 남쪽이 북쪽에 “천주교만 별도 접촉을 허락해달라”고 요구를 한 사실이 있는가?

대통령 방북 일정을 조율한 청와대와 통일부 ‧ 문화체육관광부 ‧ 국가정보원 등에서 천주교에만 이런 특혜를 준 배경에 어떤 이유가 있었는지 밝혀야 할 것이다.

이런 식으로 남북문제에서까지 특정 종교를 우대하는 것이 사실이라면, 이것은 과거 북한 문제를 정권 안보 내지는 여론 조작을 위해 악용했던 이른바 ‘북풍(北風) 사건’과 다를 바 없다는 생각이다.

이병두 종교평화연구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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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순실국정 농단 사건이 북괴가 조정하고 있다

 

촛불은 그럼 다 간첩이라는 말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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