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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시베리아의 가을

  • AD 최고관리자
  • 조회 36
  • 2018.03.23 16:05

2017년 9월 18일 전 직장 동료들을 인솔하여 바이칼 알혼섬으로 떠났다.

시베리아는 벌써 늦가을로 접어 들고 있었다. 시베리아의 봄과 가을은 너무 짧아 금방 지나가 버린다.

9월 하순 10월 초에는 낙엽이 지고 겨울로 접어들기 때문이다. 그러나 시베리아의 단풍은 눈이 부실 정도로

황홀하다. 여름 성수기를 피해 9월 중순 투명한 햇살에 떨어대는 샛노랑 자작나무 숲으로 떠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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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명한 가을 햇살에 파르르 떨고 있는 샛노랑 자작나무 잎사귀는 눈이 부실 정도로 황홀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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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바이칼 관광열차- 바이칼호수를 끼고 달리며 정차역 마다 30분에서 1시간 쉬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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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류잔카 역을 지나 <굴뚝>이라는 조그만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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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베리아 횡단 철도 변 자작나무- 열차가 지날 때 마다 샛노랑 잎사귀들이 마구 떨어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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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교와 언덕 위 미니 갤러리와 몇가구가 살고 있는 마을 앙가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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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곡에서 흘러나오는 강이 있는 빨리반뉘 마을- 관광열차 구간 중 가장 아름다운 마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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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혼섬 부르한 바위 낙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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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혼섬 낙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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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혼섬의 성황당- 알혼섬은  원래 몽골족 중 브리야트 인들의 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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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혼섬 무지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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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혼섬 후지르 마을- 알혼섬 전체 주민은 약 1,500명인데 후지르 마을에 몰려 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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