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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홉스굴호수 추체트산(주치산) 승마 등정기

  • AD 최고관리자
  • 조회 79
  • 2018.02.04 11:21

2017년 8월 2일 10일 일정으로 남자 7명, 여자 8명이 15인승 스타렉스에 나눠타고

몽골 중서부, 북부, 홉스굴까지 대장정에 올랐다. 울란바타르에서 가장 가까운 바얀고비

에서 사막 낙타투어를 하고 몽골에서 가장 유명한 유황온천인 쳉헤르 온천 광활한 초원에서

종일 승마. 그리고 화산지대를 거쳐 홉스굴 호수에 당도했다.

홉스굴호수를 둘러싸고 있는 산맥 중 풍광이 가장 빼어난 추체트산(2,200m)을 승마로

등정하기로 했다. 15명 중 12명이 쳉헤르에서 승마를 처음 한 완전 초보였으며,

여자분들 나이도 1943년 생에서 가장 연소한 분이 1957년 생이었다.

오전 10시 30분 출발한 승마는 추체트산 등정을 마치고 내려오니 저녁 7시 30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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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식사를 마치고 캠프에서 오전 10시 30분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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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메랄드 빛 호수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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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이 부시도록 푸른 하늘, 시시각각 변하는 구름 감상하며 천천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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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활한 초원지대 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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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가 숲길 지나... 고산지대에서 살고 있는 야크 떼 구경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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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발 4시간 만에 추체트산 등산로 입구 호변가 도착. 광활한 호수에 사람이라곤 우리팀 밖에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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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수에서 놀고있는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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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프에서 마련한 도시락과 운전사와 가이드가 끊인 돼지 김치찌게로 점심 맛나게 먹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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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먹고 여자분들은 수정처럼 맑은 물에서 놀고 어떤 분은 그늘에서 한숨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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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체트산(2,200m) 등정(시작 기점 해발 1,650m) 야생화 만발한 들판과 울창한

타이가 산림지대 숲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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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이 올라 갈 수록 호수의 풍광이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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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 지점에서 사람도 쉬고 말도 쉬며 한컷 찍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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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을 빙빙 돌아 정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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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체트산 정상은 드넓은 초원이다. 주위를 둘러싸고 있는 웅장한 산맥들이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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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 정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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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에서 파노라마처럼 펼쳐지는 수평선을 보며 하이파이브에 탄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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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체트산 정상에서 바라본 홉스굴 호수는 평생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하기에 충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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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호~ 말 위에서 기념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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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프에서 저녁식사를 마치고 호수위로 별이 빛나는 밤 11시경. 이날의 감격이 가시질 않아

소고기+양고기 바베큐에 보드카 한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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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날의 감격을 잊지 못해 서울에서 뒤풀이 겸 송년회 파티를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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