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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골의 사막

  • AD 최고관리자
  • 조회 80
  • 2017.02.18 07:23

몽골대륙에는 수많은 사막이 있다. 그중에서도 가장 큰 사막이 남고비이며, 면적은 경상북도 

정도 크기이다. 남고비 외에 한국인들이 사막을 체험할 수 있는 곳이 울란바타르에서

가장 가까운 곳에 위치한 엘승타슬하이(바얀고비.  250km), 아르부르드 사막이 있다.

바얀고비는 몽골 중서부 몽골제국의 수도였던 하라호름, 쳉헤르 온천 가는 길목에 있어

하루 정도 숙박하며 사막 체험은 물론 낙타 투어을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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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승타슬하이(바얀고비) 사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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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타 타고 사막 투어에 나서는 대통투어 고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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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타 투어는 태양이 내리쬐는 한낮 보다 선선한 저녁 나절이면 더욱 좋은 것 같다. 사막 석양은 일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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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 노을을 바라보고 있는 낙타들- 도대체 무슨 생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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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래 언덕에 올라 미끄럼타기 등 사막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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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타 트레킹을 마치고 기념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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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마를 좋아하는 사람은 낙타 대신 말을 타고 사막 투어를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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